
2010년 7월 9일 오후 2시
어슬렁, 테오얀센 / 국립 과천 과학관
키네틱 아트 라는 게 있습니다.
말하자면 모빌 같은 건데, 이름이야 어쨌든, 쉽게 말해 움직이는 작품을 의미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아티스트 테오 얀센이란 분의 작업물이 한국에 왔답니다.
거대한 뼈대들이 마구 움직이는 게 보고 싶습니다.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과천이라 조금 멀지만, 지금 보지 못하면 방학때 아이들한테 깔려죽을 것 같아요. -.-
아참, 그리고 이번 어슬렁 공지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