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 어린이날 갈곳없는 어른들을 위한 파티. 이름만 듣고 정작 아자씨들이 많이 와서 조금 난감했다는 후문.
수상한커튼, 로지피피, 보싸다방의 주옥같은 공연과 환타지한 바키의 비디오 아뜨. 그리고 경찰을 부르는 신비의 사운드 황박사의 뿡짝뽕짝 디제잉. 선선한 바람에 비도 조금 뿌려주고 기름 좔좔흐르는 육고기와 달달한 곡주까지 제공해주신 아트센터 보다분들의 도움으로 아주 즐거운 파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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