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한마디가 때론 힘이 되기도 하고 막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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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술처마시고 춤추느라. 메리크리스마스. ㅡㅡ

hazy
댓글
2009.12.15 11:20:00

 형님 얼굴 안본지 꽤 되었군요. 왜이리 소식이 없어. 장가간겨? ㅋ

현진
댓글
2009.12.14 22:15:31

쓸...."개"

사월
댓글
2009.11.16 23:10:57

한우 먹어서 그런가 하루종일 배불러. ㅋㅋ

현진
댓글
2009.11.17 01:41:57

어째서 월요일 아침에 쌀롱에서 고기를 먹고있는거야...

TPO라는게 전혀

hazy
댓글
2009.11.17 10:51:28
그게 일요일 아침에도 먹었어. 동네형님 짱이야. 돈벌어와서 또 사준댜.
isha
댓글
2009.11.18 00:16:59

동네형님에서 삼촌으로 등업.

Vito
댓글
2009.11.04 02:10:26

우루사의 힘......





hazy
삭제 수정 댓글
2009.11.03 20:02:22

더이상 바랄것이 없습니다. 100년이 지난것 같습니다.

현진
댓글
2009.11.05 18:14:40
그 메일은 좀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hazy
댓글
2009.11.08 16:24:50

 이메일 이번 작가들께 단체로 보냈는데 다들 이상하다고 하는군요. 가는 중에 무언가 오류가 생긴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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